CI 라는 개념에 이론적으로만 너무 집중했던 거 같다. 필요했던 건 그냥 기능 테스트였을 뿐인데.
/ 1분 분량 / 개발 로그
CI를 도입할 정도로 큰 규모의 개발 중이었던가? 아니다. 어디서 들어본 멋진 단어를 일단 내 것에 적용해보고 싶었나? 정확히 그랬다. 결국 운영노드가 아닌 다른 노드에 그대로 블로그를 띄워 테스트용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아주 만족스럽다. 처음부터 이랬으면 추상적인 개념들에 휘둘리지 않고 금방 문제가 해결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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