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site: logviewer에 PM·인프라 오너 키 등록 완료 반영
logviewer 계정에 백엔드 팀원 두 명(안시현·신선우) 키만 등록돼 있던 상태였는데, 김우진(PM)과 장찬욱(본인) 키도 추가로 등록하고 나서 문서를 갱신한 PR이다.
logviewer 계정 자체는 이전 작업(#404 관련 인프라 셋업)에서 이미 만들어둔 상태였다. useradd -s /bin/bash로 계정을 만들고 /home/ubuntu에 setfacl -m u:logviewer:x로 ACL을 걸고, forced command 방식으로 SSH 접근을 제한해뒀다. 이때 셸을 /usr/sbin/nologin으로 만들면 안 된다는 걸 실제로 겪고 나서 문서에 남겨뒀었다 — forced command는 authorized_keys의 command=를 sshd가 해당 계정의 로그인 셸을 통해 실행하는 구조라서, 셸이 nologin이면 어떤 명령이 와도 무시하고 거부해버린다. 그래서 dbclient와 동일하게 /bin/bash를 쓰고, 보안은 셸을 막는 대신 command= 강제와 no-pty(대화형 세션 차단) 조합으로 확보하는 방식을 택했었다.
이번엔 그 계정에 접근 권한이 있어야 할 사람이 두 명 더 있다는 걸 확인하고 키를 마저 등록하는 작업이었다. 새로 키를 발급할 필요는 없었다 — 김우진 PM과 내 키 모두 이미 dbclient에 등록돼 있던 걸 그대로 재활용하면 됐다. 서버에 실제로 키를 추가 등록한 다음, infra/docs/log-access.md의 "현재 등록 상태" 항목을 안시현·신선우 2명 체제에서 안시현·신선우·김우진·장찬욱 4명 전원으로 고쳤다.
코드 변경은 없고 diff도 문서 한 줄(+1/-1)이 전부지만, 이 문서가 "서버 실측" 기준으로 누가 지금 접근 가능한지를 기록해두는 용도라 실제 등록 작업과 짝을 맞춰 갱신해둘 필요가 있었다. 로그 자체는 LogMasker로 개인정보를 마스킹해서 남기기 때문에 읽기 권한을 넓게 둬도 괜찮다고 판단해서 접근 대상을 늘리는 데는 부담이 없었고, 실제 요청 ID로 조회되는 로그는 #404가 dev에 배포된 이후부터 쌓이기 시작한다는 점도 그대로 문서에 남겨뒀다.